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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journal-id journal-id-type="publisher-id">KJORL</journal-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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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journal-title>Korean Journal of Otorhinolaryngology-Head and Neck Surgery</journal-title><abbrev-journal-title>Korean J Otorhinolaryngol-Head Neck Surg</abbrev-journal-title></journal-title-group>
<issn pub-type="ppub">2092-5859</iss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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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lisher-name>Korean Society of Otorhinolaryngology-Head and Neck Surgery</publisher-name></publisher></journal-meta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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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subject>Self-Test Examination</subject></subj-group></article-categories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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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rans-title xml:lang="en">Self-Test Examination</trans-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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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year>2023</year></pub-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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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ay>21</da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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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year>2023</year></pub-date>
<volume>66</volume>
<issue>1</issue>
<fpage>69</fpag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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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opyright-statement>Copyright &#x000a9; 2023  Korean Society of Otorhinolaryngology-Head and Neck Surgery</copyright-statement>
<copyright-year>2023</copyright-yea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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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cense-p>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-Commercial License (<ext-link ext-link-type="uri" xlink:href="http://creativecommons.org/licenses/by-nc/4.0">http://creativecommons.org/licenses/by-nc/4.0</ext-link>),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-commercial use, distribution,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,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.</license-p></license></permissions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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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Review</title>
<p><bold>문 1.</bold> 46세 여자 환자는 갑상선 미세유두암으로 구강 내시경 갑상선 수술을 받았다. 술후 환자는 침이 흐르는(drooling) 증상을 호소하였다. 손상 받았을 가능성이 높은 신경은?</p>
<p>&#x02460; Mental nerve</p>
<p>&#x02461; Glossopharyngeal nerve</p>
<p>&#x02462; Lingual nerve</p>
<p>&#x02463; Marginal mandibular branch of facial nerve</p>
<p>&#x02464; Hypoglossal nerve</p>
<p><bold>문 2.</bold> 다음은 구강 내시경 갑상선 수술에 대한 설명이다. 틀린 설명은?</p>
<p>&#x02460; 갑상선 종양의 크기가 크거나 갑상선의 부피가 큰 경우 검체를 꺼내는 데 어려움이 있다.</p>
<p>&#x02461; 갑상선 상엽에 위치한 큰 결절의 경우 특히 제거하기가 용이한 방법이다.</p>
<p>&#x02462; 술후 조기에 환자에게 목 운동 교육 시 수술 부위 유착을 완화시킬 수 있다.</p>
<p>&#x02463; 반회후두신경을 찾을 때 주로 근위부 즉, 후두 입구부(laryngeal entry point)에서 찾는 경우가 많다.</p>
<p>&#x02464; 상극 박리 후 상부 부갑상선이 노출 되는데, 반회후두신경은 대부분 상부 부갑상선의 내측에 위치한다.</p>
<p><bold>문 3.</bold> 다음은 내시경 갑상선 수술 장면으로 이 수술법은 피부 절개선이 없고, 가운데로 접근하여 양측 갑상선 수술이 용이하며, 내시경 접근법 중 비교적 덜 침습적인 접근법다. 이 수술의 명칭은?</p>
<p>&#x02460; Bilateral axillo-breast approach</p>
<p>&#x02461; Retroauricular approach</p>
<p>&#x02462; Transoral approach</p>
<p>&#x02463; Transaxillary approach</p>
<p>&#x02464; Unilateral axillo-breast approach</p>
<p><bold>문 4.</bold> 다음 중 구강 내시경 갑상선 수술과 관련된 합병증으로 가능성이 가장 낮은 것은?</p>
<p>&#x02460; 턱 부위 피부 천공</p>
<p>&#x02461; 외측 입술 점막 찢김</p>
<p>&#x02462; 혀 감각 저하</p>
<p>&#x02463; 하순 감각 저하</p>
<p>&#x02464; 이산화탄소 색전증</p>
</sec>
<sec>
<title>Otology</title>
<p><bold>문 1.</bold> 청성뇌간반응검사와 순음청력검사의 청력 역치 평가에 대한 다음 설명중 옳은 것은?</p>
<p>&#x02460; 청성뇌간반응검사는 모든 주파수 특이적인 결과를 잘 반영한다.</p>
<p>&#x02461; 청성뇌간반응검사는 자극음의 종류에 관계없이 주파수별 역치를 측정할 수 있다.</p>
<p>&#x02462; 청성뇌간반응검사에서 사용되는 클릭음(click)은 1000-4000 Hz의 역치를 추정할 수 있다.</p>
<p>&#x02463; 청성뇌간반응검사의 청력역치와 순음청력검사의 평균 청력역치 간의 상관도는 4분법 평균이 6분법 평균보다 더 높다.</p>
<p>&#x02464; 3회 이상의 순음청력검사에서 평균 청력역치의 일관성이 확인되면 청성뇌간반응검사와의 역치 비교는 필요하지 않다.</p>
<p><bold>문 2.</bold> 보청기 적용 및 적합 절차로 합(fitting)과 평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?</p>
<p>&#x02460; 보청기 적합후 평가는 실이측(real ear measurement, REM) 등의 직접적 평가와 설문지 측정 등의 간접적 검증으로 나뉜다.</p>
<p>&#x02461; 증폭된 소리의 크기가 most comfortable level (MCL)을 넘지 말아야 한다.</p>
<p>&#x02462; 맞춤전 환자의 인지력, 보청기에 대한 기대치, 조용한 환경에서의 어음판별력, most comfortable level (MCL), loudness discomfort level (LDL), 보청기를 사용하려는 계기 등을 알아야 한다.</p>
<p>&#x02463; 보청기 맞춤의 기본 원칙은 편안한 크기의 소리에서 어음판별력을 최대화 시키는 것이다.</p>
<p>&#x02464; 경도나 중등도의 청력손실에는 청력 손실의 1/3 gain을 주는 것을, 심도 및 고도난청에는 청력 손실의 1/2 gain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.</p>
</sec>
<sec>
<title>Rhinology</title>
<p><bold>문 1.</bold> 다음 중 폐쇄성 수면무호흡 증후군의 임상 증상으로 흔하지 않은 것은?&#x0003e;</p>
<p>&#x02460; 졸리움증</p>
<p>&#x02461; 식욕 증가</p>
<p>&#x02462; 피로</p>
<p>&#x02463; 인지 장애</p>
<p>&#x02464; 숨이 멈추어서 잠이 깸</p>
<p><bold>문 2.</bold> 다음 중 수면무호흡증의 객관적 심각도가 옳게 평가된 것은?&#x0003e;</p>
<p>&#x02460; 성인 무호흡-저호흡 지수 4: 경도</p>
<p>&#x02461; 소아 무호흡-저호흡 지수 3: 중등도</p>
<p>&#x02462; 성인 무호흡-저호흡 지수 20: 중증</p>
<p>&#x02463; 성인 무호흡-저호흡 지수 10: 중등도</p>
<p>&#x02464; 소아 무호흡-저호흡 지수 11: 중증</p>
</sec>
<sec>
<title>Head and Neck</title>
<p><bold>문 1.</bold> 45세 남성으로 3개월 전부터 촉지된 이하선 부위의 종괴를 주소로 내원하였다. 신체 검진 및 경부 컴퓨터단층촬영(CT) 결과 이하선 종양으로 확인되었다. 다음 중 악성을 가장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을 고르시오.</p>
<p>&#x02460; 박동성 종괴</p>
<p>&#x02461; 반복적 이충만감</p>
<p>&#x02462; 안면신경 마비 동반</p>
<p>&#x02463; 반대쪽 이하선의 종괴</p>
<p>&#x02464; 서서히 증가하는 종괴의 크기</p>
<p><bold>문 2.</bold> 침샘의 악성종양은 두경부암에서 상대적으로 드물며, 대부분 이하선에서 발생한다. 이하선 악성종양 중 불량한 예후를 짐작할 수 있는 인자가 아닌 것을 고르시오.</p>
<p>&#x02460; 불완전 절제</p>
<p>&#x02461; 진행성 임상 병기</p>
<p>&#x02462; 다발성 림프절 전이</p>
<p>&#x02463; 60세 이하 발생 연령</p>
<p>&#x02464; 고등급 악성 병리결과</p>
</sec>
<sec>
<title>정답 및 해설</title>
<boxed-text position="float" orientation="portrait">
<sec>
<title>Review</title>
<p><bold>문 1. 답</bold> &#x02460;</p>
<p><bold>해 설</bold> 구강 내시경 갑상선 수술 시 mental nerve 손상을 조심해야하며, 관련된 증상으로 하순 감각 저하 및 이로 인한 drooling 증상 발생 가능성이 있다.</p>
<p><bold>문 2. 답</bold> &#x02461;</p>
<p><bold>해 설</bold> 초보자의 경우 종양이 갑상선의 상엽에 있는 경우 내시경의 수술 시야가 좁고, 기구의 충돌이 잦아 수술에 제한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.</p>
<p><bold>문 3. 답</bold> &#x02462;</p>
<p><bold>해 설</bold> 구강 내시경 갑상선 수술에 관한 설명이다.</p>
<p><bold>문 4. 답</bold> &#x02462;</p>
<p><bold>해 설</bold> 혀 감각 저하는 lingual nerve 손상 관련으로 구강 내시경 갑상선 수술 시 노출되지 않는 신경이다.</p>
</sec>
<sec>
<title>Otology</title>
<p><bold>문 1. 답</bold> &#x02462;</p>
<p><bold>해 설</bold> 청성뇌간반응검사는 클릭음이 주파수별 특징은 없지만 생성 시간과 지속시간이 짧고 넓은 주파수대의 청신경원(auditory neuron)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흥분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임상에서 널리 사용된다. 주파수별 역치는 구할 수 없는 단점이 있으나 1000-4000 Hz의 역치를 추정할 수 있다. 임상에서 사용되는 pure tone audiometry의 6분법 평균 역치는 auditory brainstem response와 비교적 상관도가 높으면서 난청 유형 간의 변화도 적은 것으로 확인되었다.</p>
<p>참고 문헌: 대한청각학회. 청력검사지침. 서울: 학지사;2008. p.181-98.</p>
<p><bold>문 2. 답</bold> &#x02461;</p>
<p><bold>해 설</bold> 보청기 적합의 맞춤의 기본원칙은 편안한 크기의 소리에서 어음판별력을 최대화시키는 것이다. 보청기 맞춤의 기초적인 목표는 작은 소리를 증폭하여 청력손실을 보상하는 것으로 경도나 중등도의 청력손실에는 청력손실의 1/3 이득(gain)을, 심도 및 고도난청에는 1/2 이득을 주는 것이다. 증폭된 소리가 불편하게 크지 말아야 하고 너무 큰 소리는 증폭하지 않게 한다. 또한 보청기 맞춤 후 실이 측정(REM)으로 직접적인 검증과 설문지를 통한 간접적인 검증을 하여야 한다. 보청기 맞춤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것은 환자의 순음청력역치, 조용한 장소와 소음이 있는 환경에서 어음판별력, MCL, 큰 소리에 대한 인내력 즉, LDL, 인지력(cognitive funetion), 보청기에 대한 기대치, 보청기를 사용하려는 계기 등을 알아야 한다.</p>
<p>참고 문헌: 대한이비인후과학회. 이비인후과학:이과. 개정2판. 파주: 군자출판사;2018. p.717-20.</p>
</sec>
<sec>
<title>Rhinology</title>
<p><bold>문 1. 답</bold> &#x02461;</p>
<p><bold>해 설</bold> 중증 폐쇄성 수면무호흡 환자에서 비만이 흔히 동반되지만, 이는 식욕 증가로 인한 것은 아니다. 이외에 졸리움증, 피로, 인지 장애, 숨이 멈추어서 잠이 깸 등의 증상이 수면무호흡 증후군의 증상이다.</p>
<p>참고 문헌: 대한이비인후과학회.이비인후과학:비과. 개정2판. 파주: 군자출판사;2018. p.646.</p>
<p><bold>문 2. 답</bold> &#x02464;</p>
<p><bold>해 설</bold> 성인의 경우 무호흡-저호흡 지수 5-14 (경도), 15-29 (중등도), 30 이상 (중증)에 해당한다. 소아의 경우 무호흡-저호흡 지수 1-4 (경도), 5-9 (중등도), 10 이상 (중증)에 해당한다.</p>
<p>참고 문헌: 대한이비인후과학회.이비인후과학:비과. 개정2판. 파주: 군자출판사;2018. p.647.</p>
</sec>
<sec>
<title>Head and Neck</title>
<p><bold>문 1. 답</bold> &#x02462;</p>
<p>해 설 경부 종물에서 악성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 및 징후로는 무통성 종괴의 빠른 성장, 종양의 통증, 주변조직과의 유착 및 고정성 종괴, 다발성 림프절 등이 있으며, 이하선 종양의 경우 안면신경의 마비가 있다. 박동성 종괴는 혈관성 종양, 이충만감은 비인두의 종양에서 흔히 보이는 증상이며, 반대쪽 침샘에 동반되는 종양은 왈씬종양, 종양세포종 등이 있다.</p>
<p><bold>문 2. 답</bold> &#x02463;</p>
<p>해 설 이하선 악성종양은 빈도가 낮고 다양한 세포로 이루어져 종양에 따른 정확한 예후 인자를 알기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진행성 병기, 고등급 병리소견, 안면신경 침범 및 불완전 절제의 경우 나쁜 예후를 보여 준다.</p>
</sec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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